20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승화 군수는 19일 단성 취수원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장 및 상법지구 하수처리시설 현장을 비롯해 삼장지구 상수도 인입공사 현장 등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산청군은 올해 상수도와 하수도 2개 분야 주요사업에 총 322억 원을 투입한다. 상수도 분야에는 모두 167억 원을 투입해 산청·생초지구(42억), 단성지구(40억), 시천지구(21억), 단성급수지구(64억) 사업 등 계속사업 4건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하수도 분야에는 계속사업 8건(140억), 신규사업 2건(15억) 등 10개 사업에 총 155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승화 군수는 "원활한 사업 추진으로 효율적인 수질관리와 안전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통해 군민 물 복지를 증진 시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