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개발공사는 경남도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 글로벌 해양 관광벨트 구축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와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개발 대상 후보지를 경남개발공사와 공유하고 민간투자자 유치를 위한 후속행정 이행에 적극 협력해 나가게 된다.
남해군은 이번 협약이 신규 관광개발사업의 발굴뿐만 아니라, 민선 8기 군정의 역점추진 사업인 남해∼여수 해저터널, 국도 3호선 확장 등 대규모 인프라 구축사업과 연계한 민간투자자 유치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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