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단은 안전·일자리·돌봄·사회활동 등 4개 분과별로 구분해 모니터링에 나선다. 대상지는 충무공 다함께돌봄센터, 석류클럽,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진주지역자활센터 등이다.
참여단은 3월에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김병윤 시민참여단장은 "이번 모니터링에서 공공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여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기에 앞서 2019년 8월 27일 첫 출범한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21년 8월 남녀 50명으로 구성돼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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