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좌동 시티프라디움2차 및 포레나아파트 840여 세대 입주민들은 은하수초교 어린이들이 왕복 6차선을 건너 등교를 하고 있다며 보행육교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취약한 보행환경을 확인한 뒤 현장에서 "노인·임산부·장애인 등도 (인근) 희망근린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보도육교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항이므로, 우선적으로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해 2024년 보행육교가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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