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건물 1층 당직실에 있던 50대 경비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사무실 등을 태워 8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발화 초기 연소 확대에 따라 대응1단계를 발령해 장비 43대와 인력 14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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