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업체에는 단체관람객 유치보상금 30% 추가 및 우수여행사 특별 지원금, 공식휘장 사용권한 부여, 각종 홍보물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조직위는 추후 최종 선정된 13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협약 체결을 비롯해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 팸투어도 병행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이승화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공식여행사가 국내외 단체 관람객을 엑스포로 유인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공식여행사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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