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의 신청은 지난달 2일부터 시작됐다. 진주시에는 현재까지 2만여 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뤄지고 있다. 신청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다.
진주시는 올해 2만4000여 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73억5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요건 검토 등의 과정을 거쳐 7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수당은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30만 원씩 지급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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