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 활성화'와 관련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마을기업 비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 경제혁신실장, 김선조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관, 신진욱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장관, 김대형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윤수 시교육감은 축사에서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면서 "학교-마을-지자체 간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마을기업이 성장하고, 기업의 활동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연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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