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단속반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신종 룸카페 현황 파악 활동을 펼쳤다.
옥진숙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꾸준히 청소년 선도와 유해환경 점검, 계도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청소년들이 바르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4년 만에 자원봉사단체 단체장 간담회 열어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 간담회'를 열었다.
코로나19 탓에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 자원봉사센터 주요 현안사업과 활동지원 등을 안내하고 각 단체별 활동 소개와 자원봉사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공유했다.
구인모 군수는 "일상 회복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도 활기를 되찾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 지원, 쓰레기 줍깅데이, 전문자원봉사단 양성 등 다양하고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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