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65명과 장비 54대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인근 3~7개 소방서 동원)의 인력 및 장비를 모두 출동시키는 조치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에폭시(접착제) 제조 공장으로 알고 있다"며 "인접 건물로 연소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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