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헬기 9대(산림청 2, 지자체 7), 장비 36대(지휘차 2, 진화차 13, 소방차 21), 인력 193명을 투입해 오후 2시 55분께 주불 진화에 성공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산불 1단계'를 발령, 인근 마을 주민들을 대피시키기도 했다.
산림당국은 건축용 자재(대나무) 소각 중 산림으로 비화된 것으로 파악, 용의자 신병을 확보하고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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