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공연에는 마술·악기·노래·버블쇼·마임·댄스 등 장르 불문으로 지역과 연령에 상관없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하동군민과 관내 지역예술인에게는 선발 가산점이 주어진다.
조직위는 신청서와 신청 시 제출한 공연 영상 등으로 서류·영상 심사를 거쳐 공연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은 5월 엑스포 기간 중 행사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치게 된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에서 전국의 많은 공연팀이 꿈을 펼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또한 관내 지역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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