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산청소방서에 따르면 공장 주변을 지나던 차량 운전자가 불길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 발생 5시간이 넘은 오전 7시 40분께야 완전히 진화됐다.
불은 공장 내부와 트럭 등을 태워 2억8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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