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해 대상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영유아·아동·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6개 사회서비스의 신규 이용자를 선정한다.
사회서비스 내용 및 모집 인원은 △시각장애인 안마(25명) △영유아발달지원(2명) △장애인보조기기 렌탈(2명) △노인 두뇌 건강지원(20명) △바른체형 키성장 운동(12명) △청년마음건강 지원(2명) 총 63명이다.
올해 4월부터 신규 시행 예정인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의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이다. 만60세 이상이지만, 지체 및 뇌병변 등록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는 연령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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