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임직원 모두에게 "국민이 공사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면서, 국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주택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없애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보자"면서 "상호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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