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전은 안중근 의사부터 유관순 열사, 독립운동 단체, 민족말살정책을 통해 고통받은 강제 노역자와 우리말과 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단체 등 3.1운동부터 시작해 광복이라는 긴 서사를 영화 및 실제 사진을 통해 과거의 기억들을 되살린다.
또 더욱 더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해설사(도슨트)를 상시 배치해 운영한다.
영화 '말모이' 콘셉트 의상으로 현장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돼 있어, 소중한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리멤버 영상테마파크 사업'의 일환인 해당 전시회를 통해 우리의 뿌리를 지탱해온 역사의 의미를 방문객들에게 되살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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