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강동동 하우스 5개 동 태워 부산 강서구 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18일에 이어 20일 새벽에도 잇달아 불이 나, 모두 8개 동이 피해를 입었다.
20일 새벽 1시께 부산 강서구의 대저2동의 한 토마토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9개 동 중 1개 동 전체와 3개 동 일부를 태워 64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앞서 18일 새벽 3시 12분께 강서구 강동동 토마토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하우스 5개 동과 집기류 등을 태워 2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5분 만에 꺼졌다.
두 곳 모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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