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임야 0.2㏊(2000㎡)를 태워 46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 소방차 등 장비 23대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한 뒤 밤 늦게까지 뒷불 감시에 힘썼다.
한편 울산은 지난달 20일부터 13일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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