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건의 사항도 청취하며 대안 교육기관이 갖추어야 하는 사항을 알려줄 계획이다.
주요 컨설팅 사항은 △회계 운용 및 홈페이지 탑재 △학생 안전 공제회 가입 △취학 의무 유예 및 교원 자격 운영 △대안 교육기관 운영위원 회의 구성 및 운영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 및 안전교육 등이다.
또한, '학칙 제정 및 개정' '예산안 및 결산' '교육과정의 운영 방법' '교과용 도서와 교육자료의 선정' '수업료·입학금 및 운영지원비 책정 및 조성 운용' 등 대안 교육기관 운영위원회 심의 사항에 대해 집중 안내할 예정이다.
하윤수 시교육감은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대안 교육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향상 시키고,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대안 교육기관의 운영 시스템을 빠른 시일 내 구축 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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