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집현면과 천전동이 최우수, 일반성면과 판문동이 우수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읍면동 종합평가'는 지난 1년간 직원 친절도를 비롯해 재정 균형집행, 에너지 절감, 지방세 징수실적, 복지서비스 제공 및 청소업무 등 16개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시는 시책에 대한 개별 평가를 통해 16개 읍면과 14개 동으로 구분해 최우수,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시민의 복지증진과 시정시책 추진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전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새해에도 신뢰받는 '부강진주 건설'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매년 읍면동 종합평가를 통해 기관표창과 포상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읍면동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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