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이번 인사의 방향으로 △2030세계박람회 유치 등 당면 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일·전문성 중심 배치 △전보 기준 준수 및 균형있는 인력배치로 결속력 강화 △개방·교류 내실운영 등 4가지를 꼽았다.
특히 개인별 적성·전문분야에 따른 희망 보직(전보)을 반영하고, 지원부서↔사업부서 교차 순환근무 및 실·국·본부별 균형있는 인력배치에 역점을 뒀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는 83명이 별도 파견 형식으로 인재개발원 교육이나 다른 공공기관 연장근무 등을 발령받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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