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벤츠(C200 2008년식) 승용차 엔진룸을 모두 태워 4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에 이상 소음이 발생해 갓길 주차 차량 하부를 살펴보던 중에 화염이 치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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