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가옥 전체를 거의 다 태워 1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여 분 뒤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거주자 2명은 긴급 대피해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화염이 치솟았다는 집주인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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