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음식물 조리를 하던 30대 거주자가 급히 진화하는 과정에서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가스레인지 '후드'를 태워 45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기 배출 장치 '후드'에 낀 기름 찌꺼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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