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경영진은 당진·울산·동해·일산·음성·신호남 본부를 방문,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한편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김영문 사장 등은 이날 울산발전본부를 찾아 △전력공급 설비 관리대책 △비상상황 보고·대응 전략 및 체계 △응급환자 발생상황 대응 시스템 점검 등 겨울철 비상상황 대응 전략을 확인했다.
이어 설비부서와 안전부서 직원 등 20명과 '안전문화 정착 간담회'를 열어 안전 최우선 현장을 만들기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구현 방안을 공유했다.
동서발전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11월 15일∼3월 15일) 모든 사업소의 발전설비와 취약시설의 점검·개선을 완료하고, 폭설·돌발한파 등 이상기온에 신속히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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