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17일 통영항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소식과 함께 리플릿, 홍보기념품을 배부했다.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전국의 관광객에게 지리산 곶감과 엑스포 홍보를 동시에 함으로써 산청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온라인 홍보와 더불어 발로 뛰는 오프라인 홍보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펼침으로써 엑스포 행사장에 전국의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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