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설 연휴 맞아 '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현장홍보 집중

박종운 기자 / 2023-01-17 16:32:02
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서 개최 재단법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엑스포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 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 엑스포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산청군 제공]

조직위는 17일 통영항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소식과 함께 리플릿, 홍보기념품을 배부했다.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전국의 관광객에게 지리산 곶감과 엑스포 홍보를 동시에 함으로써 산청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온라인 홍보와 더불어 발로 뛰는 오프라인 홍보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펼침으로써 엑스포 행사장에 전국의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운 기자

박종운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