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매년 도로명 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등 3만5000여 개의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통해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하는 노력을 경주해 왔다.
특히 버스정류장, 둔치주자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사물 주소를 부여하고 황매산 등산로에 국가지점 번호판을 설치해 응급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정착에 앞장선 노력을 높이 인정받았다.
김윤철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소정보 안내시설을 확충하고, 사물주소 확대 등 디지털 주소정책을 추진해 군민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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