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오피스텔 인근 남천동 교통신호 미작동 등 30여 건의 112신고가 빗발쳤다. 변압기는 사고 발생 후 45분여 만에 수리가 완료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아파트 가구에 정전 피해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