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행 규모는 지류 50억 원, 모바일 50억 원 등 총 100억 원이다. 종이 상품권은 2종(5000원·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은 3종(5000원·1만원·5만원권)이다.
종이 상품권은 판매대행점으로 지정된 금융기관(45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나이는 만 19세 이상, 1인당 구매한도는 월 20만 원이다. 구매장소는 사천시 홈페이지 기업/경제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에서 지역상품권chak(착), 지역화폐ckak(착)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구매 나이는 만 14세 이상, 1인당 구매한도 월 20만 원이다.
현재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업체는 4047개 소에 달한다. 시는 상품권통합시스템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이나 환전과다 대상업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내에서 소비되는 사천사랑상품권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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