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21분께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에 있는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3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으나,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큰 불로 번지지 않았다.
당시 사무실에는 사람이 없었으며, 방재실 직원이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는 1월 2일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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