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인력 119명과 소방차 17대를 투입해 1시간 10분 만에 주불을 진화한 뒤, 잔불을 꺼면서 뒷불 감시를 계속하고 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인근(덕현리 산165-38)에는 지난 8일 밤 7시 5분께에도 산불이 발생, 50㎡가량 임야가 소실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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