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자로 정지로 인한 외부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정지된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현장에 설치된 지역사무소에서 초기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 4일에는 고리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65kW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해 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한 지 사흘 만에 내부 차단기 문제로 정지돼 논란을 낳은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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