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아침 5시 20분께 울주군 서생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새벽 3시 24분께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1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워놓은 향초가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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