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이번 주소정책 업무 평가와 관련,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홍보·활용, 시설관리, 데이터 정비 등 11개 분야 20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를 실시해 상위 25개의 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합천군은 올해 주소정보의 안정화와 군의 특수성을 반영한 도로명 판을 확충하고, 도로명 주소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 왔다.
박무곤 합천군 민원지적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밀접한 주소정보 안내시설물을 확충하고, 군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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