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방서는 현재 소방차 5대와 구급차 6대를 급파, 사고 수습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고로 공장 근로자 6명이 화상을 입고 부산·창원 등 화상병원으로 후송됐다. 4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수압을 활용하는 고온고압 복합재료 성형설비 장치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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