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진주시에 따르면 진주보건소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적극적 연계를 통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진주보건소는 올 한 해 동안 '문산읍 이장과 함께하는 자기혈관 숫자 알기 사업'을 꾸준히 실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연계해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기능 회복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정보교류 및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노력해 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건강도시 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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