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0월 18일 오후 2시17분께 창녕읍 B(50대) 씨의 농가창고에 침입해 마늘 20망(280만 원 상당)을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다.
그는 지난 7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창녕지역 농가에서 6차례에 걸쳐 13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도박 빚과 생활고 때문에 농산물을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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