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는 다수공급자계약 전문가 1대1 컨설팅 4개 사, 집체교육 16개 사를 비롯해 총 20개사 대표 및 실무담당자가 참석했다.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된 나라장터 다수공급자계약(MAS)등록 지원사업에는 진주지역의 경우 현재까지 모두 3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납품실적 금액은 356억 원에 달한다.
진주상의는 기업의 높은 참여요구에 부응, 내년도에는 보다 많은 기업들을 지원함으로써 매출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진주상의는 지난 10월 '진주기업체 나라장터 등록제품 E-BOOK'을 최초로 제작,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배포하는 등 지역기업이 생산한 우수제품의 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