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60여 명을 동원해 1시간 50여분 만인 오전 7시 10분께 진화를 완료한 뒤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이 불로 임야 0.066㏊(660㎡·200평)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태종산 입구 도로면 숲에서 담뱃불에 의해 시작된 불이 바람을 타고 산 윗쪽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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