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창녕군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 우포늪 탐방로 전 지역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제13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도 전격 취소했다. 우포늪 걷기대회에는 3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창녕군 관계자는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우포늪은 매년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곳"이라며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만큼 외부 통제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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