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문화예술·관광·미디어·IT 분야 콘텐츠 개발 및 상호 교류 △국·시책사업 공동 추진 △행사·축제의 홍보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공동 노력키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밀양시는 시내권 주요 현안사업인 명품 의열거리 조성과 연계해 도시재생·디자인·문화·관광 등의 분야에서 동서대와의 관학협력으로 완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박일호 시장은 "동남권 특성화 우수대학인 동서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밀양르네상스 시대 완성을 위한 핵심사업을 추진, 밀양 미래 100년을 이끌어 줄 원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장제국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밀양르네상스 시대 완성을 위해 문화예술·디지털 콘텐츠 등 동서대의 특화된 분야를 활용하고,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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