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한 집에 사는 2명과 이웃 주민 2명 등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보일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4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거주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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