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거창군이 재료비를 지원하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여기에는 국토정보공사, 거창지역건축사회, 120자원봉사단체의 재능기부가 보태진다.
이번에 대상자로 선정된 백 모(78세) 씨는 지난해 말 화재로 집이 전소되면서 가족들과 임시 거주시설에서 머물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하면 올해 첫 출생아 가정에 육아용품 선물
남하면(면장 임양희)은 지난 10일 올해 남하면 첫 출생아의 가정을 방문해 분유,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남하면 주민자치회와 아남사회적협동조합이 뜻을 모아 각각 분유와 육아용품을 마련한 것이다.
유수영 남하면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위원장은 "올해 남하면 첫 아기천사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공동체의 따스한 보살핌 안에서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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