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벼 저장 창고인 사일로 1동과 올해 10월에 수매한 벼 500톤이 타는 바람에 10억 원(소방서 추산)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72명과 장비 29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5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협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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