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 20여 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모텔 관리자(60대·여)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객실 내부의 침대 등을 태워 22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객실 테이블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투숙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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