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사장 주재로 이뤄진 이번 훈련에는 서산소방서,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를 비롯해 민간기업인 현대오일뱅크,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6개 기관 6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외부인에 의한 테러 및 이로 인한 누유, 화재 발생과 인명사고 등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김동섭 사장은 "복합적이고 연쇄적인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능력과 민관군 대응협력체계를 더욱 강화,국가 에너지 안보를 굳건히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 재난 대비 상시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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