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홀로 사는 70대가 스스로 진화하려다, 몸 전체에 중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화장실과 가재도구를 태워 99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에 켜둔 양초 불이 집안으로 연소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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