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신발관리기가 개성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인테리어 가전이자 취향 가전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의 전통 자개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케이스스터디 청담점에서 전시·판매된다. 가격은 149만원이다.
비스포크 슈드레서는 △냄새 입자를 털어내는 '에어워시' △냄새 입자를 분해하는 'UV 냄새분해필터' △40℃ 이하로 건조해 주는 '저온 섬세 건조' △각종 바이러스와 유해세균을 살균해 주는 '제논(Xenon) UVC 램프' 등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영화관·호텔·골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비스포크 슈드레서 체험존을 마련해 왔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스니커즈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비스포크 슈드레서로 신발을 관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소비자들이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앙한 업체들과 협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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