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림 축제'는 경남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매년 진행돼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면서 '제25회 경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와 함께 진행돼, 경남 각 지역의 청소년들과 도민들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할 수 있었다.
'아웃 오브 스쿨 樂'이란 부제를 내건 이번 축제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댄스 및 뮤직 경연대회(장'끼'자랑), 직업·학과체험부스,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연합 '뻔뻔비즈' 부스 운영과 부대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구성됐다.
권혁도 경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머물고 싶은 경남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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