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을 축제는 13일 중구 부산자갈치축제를 시작으로, △동구 부산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14일) △영도구 영도다리축제(14일) △동래구 동래읍성역사축제(14일) △수영구 광안리어방축제(14일) △남구 UN평화축제(15일) △서구 부산고등어축제(21일) △북구 낙동강구포나루축제(28일)가 이어진다.
이들 축제는 부산시 선정 우수축제, 문체부 선정 문화관광축제 등 시에서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하는 기초자치단체별 행사로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박형준 시장은 "다양한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우수한 지역축제를 체계적으로 육성, 국내외 관람객이 다시 찾는 글로벌 축제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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